あらすじ

"그럴 리가……. 그 참한 윤 비서가, 진짜 간첩이라고? 北女, 그 여자 - 윤연수 대표적인 대남공작기구인 정찰총국, 그 안에서도 저격여단의 특수정찰부인 78호실 소속, 정예요원 “저는 괴물입니다. 지금까지 괴물이었고, 앞으로도 괴물일 것입니다. 그런 제가…… 오로지 당신 때문에 한순간이나 빛날 수 있었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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