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운의 사고 후 감정의 신 ‘쥬드’의 숙주로 살아온 재욱. 인간들의 심장 색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깊이를 구분, 쟁취하는 방법으로 쥬드의 잃어버린 신력을 되찾아주고 있던 그에게 ‘꼬셔야 할 여자’ 이주가 나타난다. 능글맞은 카사노바 재욱의 유혹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주. 연애 고수 대 고수의 아슬아슬한 밀고 당기기는 두 사람을 깊은 감정의 골로 빠뜨려놓는데……. 그러니까 다치지 않게, 제발 적당히만 넘어와라. 적당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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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3/04
  • 現在の作品나쁜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