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안으려면 얼마를 내야 하지?”
처음에 그의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받아들였던 현실이었건만, 왜 이렇게 죽을 것처럼 두려운지 알 수 없다.
아무것도 기대해서는 안 된다. 허락된 시간 안에 그녀가 얻어낼 수 있는 건 오직 그의 몸, 그리고 그가 건네주는 뜨거운 시간에 대한 대가, 그뿐이다. 최중현은 절대 남은영과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니까.
▶ 작가 소개
설규연
뻔하고 상투적이고 전형적인 러브스토리를 사랑하는 로맨스마니아.
▣ 출간작
러브 파라다이스 1부
이방인의 청혼
달빛 아래
천사의 유혹
계약남편
그의 정원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