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 당신!" 여행지에서 하룻밤 보낸 남자를 상사로 맞이할 일이 얼마나 될까? "이진 대리, 반가워요. 제이슨 해밀턴입니다." 태연하게 자기소개를 하는 이 남자. 당황한 건 그녀뿐인 듯했다. 일탈이라 여기고 잊어버린 쿠바에서의 일이 지금 다시 시작되려고 했다. 어쩐지 이 남자에게서 벗어나기 힘들거 같아. '도망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 은밀하게 속삭이며 가슴 떨리게 하는 남자. 그녀는 직진남 제이슨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연인이 될수 있을까? 『뜨겁고, 강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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