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간절한 여자와 새침한 남자가 만났다. 어떻게든 ‘그 사람’을 찾고 싶은 수희와 그건 너에게나 중요한 일이라는 요한. 추운 겨울날, 사채업자에 쫓겨 도망가다 한 남자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수희. 나중에라도 은혜를 갚고 싶어 연락처를 달라는 수희에게 돌아온 대답은…… “내 전화번호 비싸.” 14년 후 수희는 우연히 백화점 앞에서 ‘그 사람’과 비슷한 느낌의 요한을 만나게 되지만, 요한의 눈은 수희를 처음 보는 듯 무심하기만 하다. 수희는 요한이 그 사람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 몇 번 더 만나보기를 청한다. 하지만 금전적인 관계도, 육체적인 관계도 아닌 사람과 만나줄 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요한은 단번에 부탁을 거절한다. 요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수희가 택한 방법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