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밤만 되면 통나무가 따로 없잖아” 육체적인 관계의 불만족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차인 제인은 그 날 밤, 처음 본 남자 해진에게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제인의 이야기를 들은 해진은 은밀한 제안을 해온다. “내가 가르쳐 줄게요.” “뭘요?” “당신이 말했던 육체적인 사랑. 그거 내가 가르쳐 주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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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