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 생엔 아프지 않고 늘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을 그런 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 곁에 전하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날이 지났어도 너 하나만은 지워본 적이 없었다. “안녕하세요. 차오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사님.” 여전히 아름다운 너에게 눈을 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쳐다보시면 백이면 백 여자들은 오해합니다, 이사님.” “오해 아닐 텐데” “네?” “오해 아니라고 했습니다, 차오름 씨.” 똑같은 실수로 너를 두 번 잃진 않을 거다. 너의 소원처럼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을 그 날들을 함께하자, 오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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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2/12
  • 現在の作品꽃처럼 피어난 너를 [삽화본][외전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