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랑 자지 않으실래요?” 퇴사 직전, 제 모든 걸 걸고 던졌다. “너는 날 좋아하고, 난 너랑 하는 게 꽤나 마음에 들고. 서로한테 윈윈 아닌가?” 그런데 딱 한 번으로 끝나리라 생각했던 관계가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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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