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날, 다시 재회한 두 사람. 어린 시절의 첫사랑은 변함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훌쩍 커버린 우리들의 시간은 사랑과 애착, 어디쯤에 존재할까? 나에게 온전히 빠져 있는 남자를 짝사랑하는 ‘서율’과 나를 짝사랑하는 동생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오빠 ‘전은수’. “너를 위해 무너질 준비가 안 되어있어.”, “무너지면 내가 안아줄게.” 도망치는 사랑을 붙잡기 위한 두 사람의 상큼발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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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3/02
  • 現在の作品첫사랑 꽃이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