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좀 도와줘. 나도 웃고 싶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그러려면 나한테 당신이 필요해. 그러니까 가지 말라구요.”
과거의 한 사건으로 인해 웃음을 잃어버린 여자,
'김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대학가 인근 자췻방 근처 작은 카페 'LATTE'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약 2달 만에 사장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은 '차재희'.
김윤은 차재희와 만나 잃어버렸던 웃음을 찾아가고, 차재희는 실연의 아픔을 치유해 간다.
김윤과 차재희의 저릿저릿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