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사와 허구의 이야기를 추리적인 요소로 연출하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명의 건국시부터 영락제에 이르는 시기까지 권력과 부의 유착, 그리고 인간의 탐욕과 사회와의 적당한 타협, 세력의 결집과 아집 등 현재에서도 풀리지 않는 각기 다른 군상들의 이야기를 담은 정통무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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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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