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 만에 껌딱지처럼 따라다니던 미친놈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아무한테나 그렇게 웃어주지 마, 질투라도 나서 내가 걜 어떻게 해버릴지도 모르니까.” SH그룹 후계자이자 부회장인 강이한. 그런 그가 세상 해맑은 얼굴로 집착을 드러냈을 때 이미 이놈과의 관계는 끊어낼 수도, 돌이킬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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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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