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예진은 면접자로서 면접관인 고준우를 8년 만에 만났다. 고준우. 물리학의 천재인 그가 서예진의 개새끼가 되기를 자처했다. “서예진의 개새끼면 돼.” 고준우는 어린남자에서 어른남자가 되어 나타나 애절하게 말했다. “내가 원하는 건 너니까.” 서예진. 8년이란 시간 동안 그녀는 준우를 잊지 않았다.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긋난 인연의 시간을 돌아서도 그를 잊을 수가 없었다. “왜 하필이면 개……새끼가 되려는 건데?” 서예진은 지조 있는 개새끼인 고준우가 내민 손을 마침내 잡았다. “좋아.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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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2/18
  • 現在の作品못 견디게 해놓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