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진아 올해 나이 30살 노처녀도 아니고 그렇다고 풋풋한 처녀도 아니다. 애매한 나이만큼 그녀의 매력도 애매해져서 점점 자신감도 상실하고 있을 그때 하늘에서 잘생긴 의자왕이 뚝 떨어졌다. 헉.... 외로워서 내가 불렀다나 어쨌다나... 아무튼 그와의 달콤하고 야한 동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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