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상한 꽃거지’ 최현진. 갑자기 어느날 거지가 거지짓이 싫어졌다. “거지주제에! 아저씨가 뭐 그렇게 잘나서 끝낼 날까지 정해놓고 사귀자 말자예요?” “뭐? 거지주제에?” “그래요! 거지주제에!” 아. 이 나쁜 계집애. 어쩌자고 반해버렸을까? 짠하고 찌질한 거지와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아저씨… 진짜 거지 맞아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1/18
  • 現在の作品달달한 그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