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를 지독하다 생각하는 두 남녀가 있었다. 오로지 일, 일, 일. 그 여자, 재희도 만만치 않은 일중독자이지만 재희가 보기에는 그 남자, 시준이 자신보다 더한 일중독이었다. 한마디로 빈틈이 없는 남자였다. 그날…… 그 장면……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혹시 더 가까이서 봐도 돼요?”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뭘 한 건 팀장님이시죠. 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결론만 말하세요. 유재희 씨가 하고 싶은 말이 뭐죠?” 일이 아닌, 다른 것에 중독되어 버렸다. 《아찔한 상사》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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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1/16
  • 現在の作品아찔한 상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