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표님 잔혹사> 2부 연작 내 스물여섯을 반짝반짝 빛내 주고 있는 잘난 남자, 강결. 그는 정말 악마 같은 남자였다. 섹시하고 아주 못된……. 그는 매회, 매일을 거듭할수록 음란 레벨을 경신했다. 반전 또한 기가 막혔다. 내일은 어떤 것을 할지 예측조차 할 수 없었다. 그는 그 잔인한 테크닉으로 나를 완벽히 길들이려 한다. 아……. 나쁜 남자. 그는 정말 악마 같은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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