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올해 가장 핫한 디자이너인 서지혁. 그와의 관계라곤 선후배사이뿐인 비정규직 에디터, 주은채. 정규직을 위해 그와 원하지 않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후 생각지도 못한 암초에 부딪쳤다. 그의 사진 촬영 거부. “대신 조건이 있어.” 그의 생각지도 못한 제안에 머릿속이 멍했다. “나하고 한 달만 살아. 그럼 찍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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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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