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빠의 부탁으로 서류를 들고간 날, 집무실에서 첫사랑과 재회한 정유하. 만남은 약속된 함정이었다. “우리 다섯 번만 만나 보자.” 매혹적인 남자가 된 파릇했던 첫사랑, 한태석. 그와의 만남은 황홀하게 위험했다. “밤낮으로 너에게 충실한 남편이 될 기회를 내게 주겠니?” 그의 청혼에 알면서도 희망을 건지 3년 째 된 날, “이혼해요.” 유하는 서늘한 목소리로 그에게 마지막 패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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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3/13
  • 現在の作品결혼 완전 정복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