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눅진한 장마철에 태어난 탓에 제 생일을 싫어하는 시연. 여느 때와 다름없이 퇴근길에 맥주를 사서 집으로 갈 요량이었던 그녀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친구 윤재과 마주치고 함께 술 한잔을 하게 된다. 술기운 때문이었을까, 생일 선물로 뭘 받고 싶냐고 묻는 윤재에게 시연은 충동적인 말을 내뱉고 마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3/18
  • 現在の作品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