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밤… 딱 한 번…. 더는 질척거리지 않을 거예요.” “난 널 사랑하지 않아. 그래도 원해?” 아란은 얼음처럼 차가운 신제의 눈동자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JS그룹 마케팅 본부장, 강신제. 죽이고 싶은 여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그녀의 제의에 그는 감춰져 있던 짐승의 족쇄가 조금씩 느슨해지는 걸 느꼈다. “사랑하는 남자와 자고 싶은 마음도 그저 본능일 뿐이죠.” 신제는 당돌할 만큼 대담한 아란의 발언에 눈매를 일그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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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6/18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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