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권》 “내가 얼마나 귀하게 자랐는지 알아?” 요괴의 황제가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는 금지옥엽 딸, 연화. 큰 실수를 저질러 인간계로 쫓겨나고 만다. “내게 반하기라도 한 것이냐.” 선계의 가장 웃어른,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존재. 태운은 꼬리를 살랑거리는 연화가 귀찮았다. 하지만 그게 또 너무 귀엽다. “태운은 약하니까. 내가 지켜 줄게.” 인간이 아닌 티를 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평생을 지켜 준다며 청혼을 한다. 그녀는 역시나 당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여우였다. 《2권》 “다른 건 몰라도, 그놈은 절대 안 돼.” “태운이랑 나는 이미 짝짓기를 했는걸.” 요황의 반대?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거다. 있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연화에게는 해당될 수 없었다. “나 또 반해 버릴 것 같잖아.” “나는 네 것이니 또 반해도 상관없지 않아?” “정말 내 거 할 거야? 그 말, 정말이지? 약속하는 거지?” 태운이 좋다. 그래서 가져야겠다. 연화는 뒤로 넘어가는 부모보다 태운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내가 연화를 어화둥둥 업어 키우도록 하지.” 어화둥둥 업어 키워 준다는 태운이 정말 좋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