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크루즈 승무원 서연후. 제 소중한 사람을 삼켜 버린 밤바다를 보며 슬픔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고. 찬성군 환희리 6-15 그런 그녀에게 집이 생겼다. 베스트셀러 작가 이원. 대인 관계가 싫어서 홀로 살아왔다. 과거, 물에 빠지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나를 구하지 못할 거라고. “내가 당신을 무조건 살려 낼 거야.” 그런 그에게 숨 쉴 수 있는 곳이 생겼다. - “난 연후 씨 때문에 위험한데.” “응? 내가 무슨 잘못했어?” 품을 채운 연후의 몸이 경직되었다. 나 혼자 좋아하는 티를 내는 게 분해 연후를 달래지 않았다. 너도 날 남자로 의식하라고. “연후 씨가 날 자꾸 흔들어. 내가 욕망을 가진 남자라는 걸 자꾸 인식하게 해.” “이 작가?” “이원. 원이라고 불러. 우리 사이가 업무로 만난 관계가 아니니까. 키스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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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