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재. 그것이 그녀의 이름이었다. 낙오자. 그것 또한 그녀의 이름이었다. 누구보다 빛났던 과거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민낙연. ‘아침’을 잃고 ‘밤’을 걷고 있던 그녀에게 찾아온 ‘새벽.’ 밤이 그저 밤이 아니라는 걸 알려준 유일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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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4/12
  • 現在の作品나의 새벽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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