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갤러리를 받는 조건으로 한국에 돌아온 장미는 3년 만에 그와 다시 마주 보고 섰다. 거대한 기업의 대표가 되어 나타난 다니엘이 내민 제안을 덜컥 잡고 마는데……. 내가 쉬운 여자로 보이나? “왜 꼭 나여야 하죠?” “로자만한 여자를 못 찾았거든.” 로자. 다니엘은 처음부터 그녀를 로자라고 불렀다. 그의 로자. 그녀는 그만의 영원한 로자여야만 했다. “당신 정도면 지구 몇 바퀴를 돌 만큼 여자들이 줄을 섰을 텐데요. 단, 나도 조건이 있어요.” 그의 로자가 파란 눈동자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단호히 말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5/22
  • 現在の作品꽃 같은 너를 물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