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뒷바라지의 끝은 겨우 메모 한 장인 초라한 이별이었다. 이별의 상실감을 술로 채워 휘청이던 아영에게 한 남자가 나타났다. 갑작스런 유학으로 은퇴한 전직 모델, 하재휘! 그가 유학행 비행기에 몸을 싣던 날. 인천 공항이 마비되었다는 전설도 이제는 철 지난 수식어에 불과했다. 그런 그와 함께 눈을 뜬 믿을 수 없는 아침. “어젯밤 일, 돈으로 주면 없던 일로 해줄게.” 똥차 가고 벤X 온다며! 이 남자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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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4/23
  • 現在の作品참을 수 없는 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