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나가 나 밀어내지 않았다면, 그래서 내가 누나를 안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주원아…….” “아마 누나 입술에 키스했을 거예요.” “…….” “저 남자예요. 잊지 마요.” 서른을 한 달 앞두고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에 잘나가는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 동생의 친구였던 ‘그 녀석’을 만났다. 밥 먹자, 술 마시자 매달리는 녀석이 성가시고 귀찮기만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녀석’이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뒤늦은 방황에 갈 곳을 잃었던 지우의 인생에 새빨간 선물처럼 찾아온 강주원. “주원아, 넌 내게 터무니없이 크고 과분한 선물 같은 사람이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4/26
  • 現在の作品새빨간 선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