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재호.” “왜.” “나랑 하자.” 머리를 커다란 망치로 내려 맞은 기분이었다. “구보름, 후회돼?” 후회한다고 멈추어 달라고 하면 멈출 수 있을까? 그의 질문에 보름이 고개를 저으며 재호를 올려다보았다. 그의 얼굴을 감싸며 보름이 말했다. “후회 안 해. 네 마음껏 먹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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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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