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그래가지고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래. 이참에 욕도 좀 가르쳐줄까? 너 욕할 줄 모르지?” 다정하지만 거침없고 건방지기 짝이 없던 그 녀석. 시간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난 어느 날에도 그는 여전히 건방졌고 여전히 거침없었다. 넘치도록 다정하고 지나치게 섹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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