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았던 그녀, 강지영. 그러나 김준석이라는 인간쓰레기를 만나면서부터 이토록 인생이 꼬여 버릴 줄 알았더라면, 그때, 그의 손을 놓지는 않았을 텐데……. 두려움과 망설임에 두 번이나 그와 맺어질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그녀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 “그래요, 선배.” “…….” “오늘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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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23
  • 現在の作品오늘 해요, 우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