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4/05/20
あらすじ
비슷한 처지의 두 사람, 공수표와 사기영.
청산을 위한 드라이브는 이들의 교통사고로 이어졌다.
그렇게 그들은 한무영과 서혜영으로 만났다.
‘한국증권? 이사 한무영?’
‘한솔은행? 팀장 서혜영?’
수습을 위해 교환한 명함에 담긴 각자의 함정.
달콤한 미끼였을 애정이 진심이 된 순간,
“저 그게. 스토커 때문에 무서워서….”
“내가 갈게요.”
들키지 않기 위해 두 사람은 거리가 필요했지만,
“저희 집으로 가요.”
선택의 순간은 매정하게 찾아왔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2014/03/28
- 마음을 훔치다2014/03/28
Naver Series2013/06/05
- 마음을 훔치다 [단행본]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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