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 같지도 않은 부모 대신 다미가 선택한 후원자. 그 사람, 그 후원자가 ‘한 남자’ 강무진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는데……. 태무진. 그 사람은 처음부터 싸가지가 없었다. “내가 널 후원하려고 하는데.” 강다미. 그 아이는 첫 만남에서부터 범상치 않았다. “날 후원할 영광을 주죠.” 한 남자의 변함없는 싸가지와 뻔뻔함이 한 여자의 일관된 당돌함, 사차원과 충돌했다. “난 당신 없어도 잘 살 거야. 바이올린만 있으면.” “누군 뭐 너 없으면 못 살아?” “응. 당신은 그럴 거야. 나 없으면 못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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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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