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속이라도 좋네. 아무도 없는 집에 이렇게 아침상도 차려져 있고. “일어났으면 같이 아침 먹어요.” 그때 낮고 부드러운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꿈도 참 야무지게 꾼다. 꿈이라고 아주 자기 맘대로네. 아침상에, 웬 남자까지. 목소리도 훈훈하고 좋은……. 여전히 엎드려 있던 나은은 고개를 들어 소리가 난 쪽을 쳐다보았다. 아주아주 잘생기고 섹시한 젊은 남자가 나은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우렁각시가 아니라 우렁신랑이었구나. 그것도 아주 섹시한. 잘생긴 것 좀 봐.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눈빛도 아주……. 오늘이 내 생일인가. 아……. 진짜 내 생일이었지, 참. 자기 전에 축하주도 혼자 마셨고……. 세상에. 이런 생일 선물이… …가 아니라! 뭐야? 얘… 얘가 왜 여기 있어?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8/23
  • 現在の作品나은아, 호텔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