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예령의 삼촌이 진 빚을 대신해 예령을 제 집 가사도우미로 들인 이현은, 그날부터 예령을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내가 널 사는 거야. 심심해서 말동무가 필요하거든. 몸값은 넉넉하게 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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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8/29
Kakaopage
Kakaopage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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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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