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국한 친구 경아가 해밀에게 부탁했다.
‘우리 오빠 좀 꼬셔주라, 해밀아!’ 이게 뭔 개소린가 싶어 도망치려는 그녀에게 경아가 해밀이 애정해 마지않는 금손님의 공책을 눈앞에서 흔들었다.
꽃뱀에 물린 자기 오빠를 꾀면 금손님이 쓰던 공책을 주겠다는 경아.
해밀은 그 유혹에 넘어가 마지못해 경아의 오빠, 신지후 씨가 있는 카페에 취직을 하게 되는데!
카페 ‘크레셴도’에서 일어나는 지후와 해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일러스트 ⓒ 비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