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살하려는 여은을 구한 도검은, 그녀를 보자마자 가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살려 준 대가로 여은 씨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라졌고, 그날부터 도검의 집착이 시작되는데…. “그런데 내가 만약 끝까지 거부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해보면 알겠죠?” “뭘요?” 도검이 포식자처럼 눈동자를 빛내며 입술을 움직였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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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9/20
  • 現在の作品미치겠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