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행 비서로서 그를 보좌한 지 벌써 7년, 그를 남몰래 사랑한 지도 7년째였다. 제 위치를 알기에, 그리고 그를 잘 알기에, 남몰래 품은 그 마음조차 사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틈이 생겼나 보다. 틈으로 새어 나온 욕심을 이기지 못하고, 그에게 거짓 사랑을 받고 말았다. 그날 이후, 모든 게 물거품이 될 것만 같아 두려웠다. 그래서 난 도망치기로 했다. 내 비겁한 사랑으로부터.

連載情報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