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九鷺非香 작가의 소설 一時冲動:七世不詳(2012)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수월심)
“너희 둘은 온 세상 연인들의 미래를 망가뜨렸다. 하여 너희에게 칠생(七生)의 인연을 벌로 내리니, 칠생 동안 서로에 대한 미움을 풀 것을 명한다.”
“저랑…… 저 애가 뭐요? 저…… 무식하게 힘만 센 남자 같은 여자와 일곱 생 동안 연인이 되란 말씀입니까?”
월로전의 붉은 실을 어지럽힌 벌을 받게 된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