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굴도, 이름도 자기 자신을 쓰레기처럼 내다 버린 여자, 레나 강. 그런 그녀를 머리부터 발끝, 이름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제 손으로 새로이 만들고 가시넝쿨 같은 상처에 묶여 뛰지 못하는 그녀의 심장을 손안에 쥐기 위한 그, 에단 울버튼의 천 일간의 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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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