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믿었던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남자는 그저 욕망의 도구로만 생각하기로 결심한 린아. 그렇게 시작된 예쁜 쓰레기로서의 삶에 진한 수컷의 냄새를 풍기며 한 남자가 끼어든다. “겨우 이 정도밖에 못할 거면서.” “하, 이제…… 그만.” “날 유혹해?” 남자의 욕망을 부추긴 대가는 너무도 컸다. 《예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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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