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 떼먹고 사라진 전 남자친구를 찾으러 클럽에 간 정원이
대스타인 강세진 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덕통사고 로맨스.
전 남자친구가 클럽에 있다는 제보를 받은 차정원.
그놈을 잡기 위해 한 남자에게 무작정 뛰어들었다.
“야, 일어나! 일어나라고!”
정원의 힘에 남자의 눈이 팍 떠지더니 멱살을 잡은 그녀의 두 손을 꽉 잡았다.
“너, 누구야?”
‘뜨아아! 이런, 그놈이 아니잖아!’
이상하게 엮인 두 사람, 그들의 인연은 그게 끝이 아니었다.
누군가에게 끌려간 정원은 높으신 회장님 앞에서 대스타 강세진과 다시 조우하게 되는데…….
놀란 건 그도 마찬가지였다.
“이 할애비가 네 정혼자를 드디어 찾았구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