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우리가 더 이상 가까워지지 않았으면 해요, 시릴.” “왜요?” “그날 하루면 충분하니까요.” 처음이었다, 레이싱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심장이 두근거린 것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그녀, 이진. 매순간 미칠 정도로 그립고 그리운 사람. 하지만 그녀에게 그는 단지 하룻밤의 추억일 뿐, 사랑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니 곁에서 떠나 달라고 한다. 이제는 그녀 없이 숨 쉬는 법을 잊어버린 그를 알지 못한 채. 천사처럼 아름답고 눈부신 외모와 달리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으로 ‘망나니 천사’라 불리는 F1 드라이버, 시릴 크레이그. 이진을 향한 그의 브레이크 없는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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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30
  • 現在の作品CRUSH [외전증보판][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