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꼬임이 안내한 그의 곁은 연정에게 천국일까, 지옥일까?
인생의 꼬임으로 찾아온 그녀는 서욱에게 천국일까, 지옥일까?
쉽게만 바라보았던 세상은 연정에게 가혹한 벌을 내린다.
치명적인 실수를 한 그녀는 한 남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본다.
과연 그녀의 반성은 그와의 인연을 잇는 사랑이 될 수 있을까?
서욱의 눈에 그녀가 들어온다.
호기심으로 보던 그녀에게 그는 더욱 갈증을 느낀다.
과연 그의 갈증은 그녀와의 운명을 잇는 사랑이 될 수 있을까?
타인으로 바라보던 눈빛에 사랑이 섞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