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플런더만의 파도
조작된 비디오로 이미지가 형편없이 추락한 방송인 제프리. 지칠 대로 지친 그에게 때마침 아버지로부터 리조트를 건설하라는 제안이 들어오지만, 따라붙는 조건이 있었으니 적당한 여자와 결혼해 폭삭 무너진 이미지를 재건하란 것이었다! 제프리는 될 대로 되란 맘에 이에 응하고, 리조트 레스토랑의 셰프를 뽑기 위한 경연을 주최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의도에서인지 셰프 경연이 아니라 신부 경연이 된 것만 같다는 의문이 드는 와중, 후보 중 한 명인 미셀에게 깊은 끌림을 느끼는데….
왜 이렇게 건들고 싶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