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설그룹의 후계자이며, 그녀의 과외 선생인 가권우. 그를 좋아하고 원하게 되는 것은 곧 지옥이다. 그런데 사제지간에 연애할 일이 없다던 그가 철벽을 허물었다. 이 캐릭터, 뭐지? 세상에 존재하는 캐릭터들은 다 만나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캐릭터는 정말 생소했다. 얌전하고 비밀이 많아 보였는데, 솔직하다 못해 발칙하지 않은가! “네, 네 머리가 지금 어딜 베고 누운 건지를 봐!” “으앗!” “네가 뇌관을 건드렸어.” 너, 가질 거야! 그가 몽롱해진 눈빛으로 그녀를 감미롭게 쳐다봤다. 욕망에 완벽하게 지배를 당한 사내의 얼굴은 뇌쇄적이다 못해 퇴폐미마저 흘렀다. 그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이 뜨겁게 타들어 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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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1/15
  • 現在の作品수줍게, 지독하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