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빛 아래에서 소녀가 여자가 된 순간 남매가 더 이상 남매가 될 수 없게 되어버렸는데 이 사람의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그 무엇도 필요 없다. ‘동생으로 남으라고 하면 동생으로 남을 거야.’ 효은은 그렇게라도 오직 한 사람인 남자를 사랑해야만 했다. 단 하루를 살 사람처럼 열정적으로. 후회 없을 정도로 찐하게. 어떤 손가락질을 받아도. 이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너도 나도 변해버려서, 어쩌면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고.’ 마음의 빗장을 걸고 미련을 끝낸 건우에게 효은은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었고, 달빛에 홀린 듯 그녀에게 홀려버린 그에게 효은은 삶 그 자체가 되어버렸으니. 돌팔매질을 당해도 기꺼이 지금 이 순간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1/20
  • 現在の作品후회없을 정도로[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