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영원할 거로 생각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우리들. 우리가 이룩한 모든 것을. 우리의 혁명과 사랑은 시작이었고, 끝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조금씩 비틀려가고 있었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역사 인물들 이름만 빌려온 팩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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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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