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해의 연속!
미혼인 척하는 유부남, 돈이 된다면 뭐든 하는 미스터리한 여자!
과연 이 만남은 우연? 악연?
오해와 인연 혹은 악연 속에서 굳이 묻지 않아 더 깊어가는 오해들!
미리 알았더라면 스카우트 제의를 절대 수락하지 않았을 도연!
자신이 스카우트 한 사람이 도연이었다면 절대! 스카우트하지 않았을 정운!
오해를 풀기 위해 마신 술은 또 다른 사고로만 남은 당황스런 기억뿐.
직장에서 상사와 직원으로 마주치게 된 두 사람.
오해를 풀고 이 둘은 인연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