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 정상에 오른 ‘세온 그룹’의 후계자 승현. 승현 집안 전담 세탁공의 외손녀 은재. 처음 은재를 만난 그날부터 승현은 그녀를 마음에 담는다. 하지만 부모의 죽음에서 비롯된 트라우마로 사랑을 믿지 못하는 승현. “사랑 따윈 관심 없어. 앞으로도 없을 거고.” 지독한 소유욕만 남아 그녀를 속박한다. “네 처음을 다른 놈에게 양보할 생각 없어. 11시 반까지 방으로 와.” 두 사람의 매일 밤, 은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