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각하지 마, 백설아. 너랑 나는 남이야.” 소꿉친구 연호와 절교한 지 4년. 그가 만들어 주던 쑥떡 맛을 잊지 못해서 시름시름 앓던 설아는 큰맘 먹고 그를 찾아간다. 그런데 떡을 만들어 주는 대가로 그가 요구한 것은……. 어흥, 호랑이는 떡 하나 주면 안 물어 간다고 했는데 소꿉친구는 떡 하나 주고 어흥, 어흐응!

連載情報

配信言語